투자정보

이름
연락처 - -
전문가명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동의[보기]

SMS 수신 동의

  • 초급반
  • 중급반
  • 전문가반
  • 투자경력
    1~2년 내외!
  • 차트 심층분석
    재료발굴
  • 기업상세분석
    테마주 대장주 선별
교육신청문의

◆ 기본적 분석

string(4) "view"
이름 매일주식 이메일 han900317@gmail.com
작성일 2018-05-25 조회수 403
파일첨부
제목
<주식투자입문>주식용어 배우기 ⇒ '부채비율'에대해 알아보자

[주식투자입문 - 부채비율]

 

 

1. 부채비율이란 무엇인가?

 

- 부채비율은 기업이 갖고 있는 자산 중 부채가 얼마 정도 차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무구조 특히 타인자본의존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경영지표다.

부채비율은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해 구한다.

부채비율= [타인자본(부채총계)/자기자본(자본총계)]×100(%)

상환해야할 타인자본(부채총계)에 대해 자기자본이 어느정도 준비돼 있는가를 나타내는 이 비율은 기업의

건전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다.

부채와 자본의 구성비율을 나타내기 때문에 '재무구조' 또는 '안전성비율' 이라고도 한다.

어느 기업의 부채비율이 200%라면 빚이 자사가 보유한 자본보다 두 배 많다는 것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100% 이하를 표준비율로 보고 있으며 선진국에선 200% 이하 업체를 재무구조가 우량한 업체로 간주한다



2. 부채비율의 계산법



                                           타인자본(부채총계)

부채비율 = ------------------------------------------------------- x100%

                 자기자본(보통주, 유보이익, 자본준비금 등으로 자본총계)

 

타인자본 > 자기자본 => 부채비율은 100%이상

                                  부채비율이 200%이상

 

타인자본 < 자기자본 => 부채비율 100%이하

 

 

 

3, 부채비율을 적정수준이하로 유지해야하는 이유

- 부채비율을 적정수준이하로 유지해야하는 이유는 부채의 사용이 기업의 미래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 부채는 만기가 정해진 날짜에 반드시 상환해야하고 정해진 이자를 따로 지급해야 한다. 게다가 이자비용은 재무적

고정비로서 회사의 매출이나 이익이 감소하더라도 정해진 대로 지급해야 하기 때문에 경기 하락으로 인한 매출 및 이익감소시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 부채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재무상태표의 부채가 모두 만기가 정해진 이자를 수반하는 부채는 아니다.

 

- 회사에 따라서는 원리금을 상환해야하는 부채보다 그렇지 않은 부채가 더 많을 수 있다. 이 경우, 이자비용이 없거나

아주 작은 부분을 차지 할 수 있다.

 

- 그렇기 때문에 부채의 사용에 따른 위험이 원리상환 때문이라면 부채 중에서도 원리금상환이 필요한 차입금의 규모를

가지고 재무적 안전성을 따지는 것이 더 합리적일 수 있다.

 

 

4. 적정한 부채수준의 판단방법

- 부채의 적정수준은 산업 특성에 따라서 달라진다.

건설업이나 조선업은 실질 부채가 아님에도 장부상 부채로 기록되는 선수금이라는 항목이 있기 때문에 부채비율이 일반

제조업에 비해 높게 나타난다. 금융업 또한 남의 돈을 바탕으로 사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채의 높을 수 밖에 없다.

 

- 따라서 모든 기업에 적용되는 최적의 부채비율은 상대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기업의 부채비율이 낮은 것이 겉으로는 기업이 안전하다는 인식을 줄 수 있다.

 

- 과한 부채비율은 가계나 기업에 독이 되지만 적절한 부채는 경제를 잘 돌아가게 하는 윤활유 역할을 한다.

 
이전글 <주식투자입문>주식용어 배우기 ⇒ '벤처기업' 이란?
다음글 <주식투자입문>주식용어 배우기 ⇒ '가치투자'에 대해알아보자